2007/Aug/12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을 가득 채워주네요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은
지쳐있는 나를 어루만지며
내 맘속에 가득담은 눈물 닦아주네요

많이 아파하지마 날 꼭 안은채 다독여주며
잘자라 위로해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 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꿈을 꾸듯 다가오네요
유난히도 밝은 나의 별 하나
눈부시게 반짝이며 어깨 위로 내려와

자꾸 슬퍼하지마 손 꼭 잡은채 날 만져주며
따스히 날 감싸주네요

걷지못할만큼 힘이겨워 아파와도
눈물이 앞을 가려와도
갖지못할 내 사랑앞에도 나 웃을래요
잠시라도 곁에 행복했던 기억들을
가슴속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 놓아진 저 별들처럼 오~~

나 오늘만은 안 울어요
눈물이 가득 차와도
저기 저 별들처럼 나 웃을래요 오~~

행복했던 기억 모두 가슴에 간직할께요..
두 눈에 수 놓아진 저 별들처럼 영원히..

เพลงเพราะดีค่ะ ใครที่ดู 200 Pounds Beauty แล้วน่าจะชอบเหมือนกัน

แต่ว่าพลอยเอาเพลงมาใส่ไม่เป็นอ่ะ : ( แย่จัง

2007/Aug/11

เฮ้อออ เหน็ดเหนื่อยมาทั้งสัปดาห์

เรียนทั้งเช้าเรียนทั้งบ่าย แถมวันนี้เปิ้ลก้อไม่มาอีก ไม่มีเพื่อนกินข้าวเลย

วันนี้วันศุกร์ เอาล่ะวะ นอนดึกมันซักคืน จะเป็นไรไป

เด๋วนี้ชักแก่ลงทุกวันๆๆ วันหยุดสุดสัปดาห์ทีไร อยากอยู่บ้านทุกที

ว่าแล้วก้อคิดถึงบ้านนนนน อยากกลับบ้านใจจะขาด

ไหนๆวันนี้ก้อมีเวลามาเขียนบล๊อกแล้ว

ถึอโอกาส ฝึกภาษามันซะเลย (จะมีใครอ่านออกมั่งมะวะเนี่ย)

어제 아침에 학교에 가지 않았어요.맥주를 마셔서 잠을 자고 싶었어요.

그리고 한국거를 공부했어요.수업끝나고 나서 화탕시장에 갔어요.

화탕시장에서 고기와 가지를 샀어요.그리고나서 집에걸어갔어요.

집에서 친구와 같이요리하고나서 이야기했어요.

아홉시반에 오빠에게 전화했어요.

오빠는 친구와 같이 컴퓨터 게임을했어요 그래서 오빠는 바빴에요 T_T

열시에 중국어책을 보고 시작했어요.열두시쯤에 잠을잤어요.....

เจออันไหนผิดฝากแก้ด้วยนะค้า